영어 학원
2010년 02월10일  ( )   로샤의 일기   | HIT : 4,175 | VOTE : 974 |
극성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신경 안쓰는 방관맘도 아니기에... ㅎㅎ
(난 아주 평범한 엄마라고 생각함)  
입학과 동시에 영어교육에 대해 잠시 고민해 보았습니다.


윤선생을 하고 있지만 가격대비 교육내용이 너무 적기도 하고
방과후에 시간이 많이 남아 TV 만 볼거 같아서
학원으로 눈을 돌렸네요..

그래서 알아본 곳이  SLP와 폴리, 청담...
청담은 3학년부터라 일단 스킵....

두 군데 중 어디로 할까 하다가 집에서 폴리가 가까워
폴리에서 사전테스트 해 봤는데  다른건 다 괜찮은데 문법이.. 0점..   ㅎㅎㅎ
역시 리딩이나 스피킹 위주로만 하고 문법을 따로 안하다보니 그렇네요. ^^;;;


여기저기 더 알아볼 시간도 없고 해서 폴리로 신청.
가격이 정말 생각보다 쎄네요. 부수적인게 너무 많이 들어가요   --;;;;
사교육비 많이 든다는 말 완전 실감하고 있어요.

그래도 승민이 열심히 하겠다고 빨리 가고 싶다 하니까...
팍팍 밀어줄 생각입니다. ㅎㅎㅎ
돈 많이 벌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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